메뉴 건너뛰기

Sub Promotion
7bbc2499ab81c239d799c1daffc06676.jpg


"나는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녔다. 하지만 결코 축구를 더럽힌 적은 없다."
  • profile
    축구 경기장 안에서 매너있는 플레이를 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물론, 축구 경기장 밖에서의 나쁜 행동도 선수 자신과 축구를 더럽힐 수 있다는 것을 모든 학생들이 마음에 담아두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축구선수의 명언 : 피를로   2018.09.21
'잘하자'와 '즐기자'의 차이   2018.09.09
축구선수의 명언 : 네스타   2018.09.03
축구선수의 명언 : 호나우도   2018.08.31
축구선수의 명언 : 요한 크루이프   2018.08.30
축구선수의 명언 : 박지성   2018.08.29
호날두 "너무 많은 헛다리...아버지 같은 퍼거슨 덕분에"   2018.08.23
강경한 세도르프, "돈 보고 중국 가는 선수, 대표팀에 안 뽑는다"   2018.08.23
[UEL현장인터뷰]'뇌진탕 극복 쐐기골' 황희찬 "본능적으로 달려갔다" (1)   2018.04.13
저스틴 클루이베르트, 넥스트 제네레이션 1위 등극! (영상)   2018.04.13
'리시브'하고 싶어…우승팀 떠나 꼴찌팀 간 배구 스타   2018.04.13
농구 전설 서장훈이 말하는 '냉정과 열정 사이'   2017.06.08
축구선수의 명언 : 디에고 마라도나 (1)   2017.03.22
넘어졌다 일어선 파라…감동의 10000m 우승 레이스   2017.03.01
호날두 "맨유에서 많은 걸 배웠다"   2017.01.07
산체스 심기 건드린 골 세레머니...거취까지 불투명   2017.01.07
축구선수의 명언 : 박지성   2016.12.21
메시의 PK 양보, 7년전 호나우지뉴 떠올렸을까   2016.12.20
축구선수의 명언 : 지네딘 지단   2016.12.19
‘빅리그 유혹에도 잘츠부르크 잔류’…황희찬 재계약 뒷얘기   2016.12.19

공연/훈련/광고 문의 : 02. 4611. 5906
오시는길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경인로 35길 103-5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