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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중 기자 = 아약스의 신성 저스틴 클루이베르트가 글로벌 축구 미디어 골닷컴이 선정한 NxGn (넥스트 제네레이션) Top 50 중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클루이베르트는 2017년 수상자 잔루이지 돈나룸마를 제치고 올해 NxGn의 1위에 선정되었다. 네덜란드 출신 레전드 스트라이커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의 아들인 그는 올시즌 아약스 1군에서 이미 30 경기에 나서 8골을 터트리며 잠재력을 폭발하고 있다. 이번 A매치 기간에는 생애 첫 네덜란드 대표팀의 부름을 받아 18세 10개월 21일의 나이로 국가대항전에도 데뷔했다.

큰 키를 바탕으로 공중전에 능했던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와는 체격도 다르고 플레이 스타일도 확연히 차이 나지만, 아버지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되고, 그는 내게 매우 중요한 존재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저스틴 클루이베르트는 아약스와 2019년까지 계약이 체결된 상태이지만, 그의 스피드와 기술을 봤을 때 머지 않아 아버지의 전철을 밟아 유럽 명문 구단으로 향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 Justin Kluivert 플레이 영상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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