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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녔다. 하지만 결코 축구를 더럽힌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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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경기장 안에서 매너있는 플레이를 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물론, 축구 경기장 밖에서의 나쁜 행동도 선수 자신과 축구를 더럽힐 수 있다는 것을 모든 학생들이 마음에 담아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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