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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8일 올림픽에서 남자 62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신발을 벗는 은퇴 세레머니를 했다.

그리고 그는 가장 환호 받을때에 은퇴를 하고싶다고 밝혔다.


“내 삶의 일부였던 역기와 작별하는 의미였다. 나는 이제 은퇴한다.”


올해 33세인 그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적이 있으나 올림픽 금메달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동메달(2013년)과 은메달(2006년)이 있을 뿐이었다.


또 그는 이날 우승으로 콜롬비아 역사상 올림픽 금메달을 딴 첫 남자 선수가 됐다. 이전까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콜롬비아 선수는 2명 뿐이었으며, 모두 여성이었다.


이건 그에게 가장 영광스럽고, 가장 기쁘고, 어쩌면 가장 슬픈 날이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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